여기저기서 카페~ 카페~ 해서 덩달아 만들어봤다.
네이버카페 괜찬네 ㅋㅋ 다음카페를 만들까 생각하다 네이버에 메일도 있구해서 카페만들어봤당~
서체두 공짜 거참 쪼아 ㅋㅋ

예전과 달리 힘이 세졌네 몬말을 할까 무지 고민고민하다가 모 읽을사람이나 있게어 싶어 주섬주섬 글을 쓴당. 내 특기 ㅋㅋ

여친두 빨랑 블러그, 카페 만들라구 성화구 해서 함 만들어봤다. 잘했징 ^^

요리만 엄청 뜨구 있다구 오늘 블러그봐서 식혜만들어줬는데 헐~ 첫 맛은 식혜같떠니 끝맛은 영 아닌데 맛있는척해야 하는 늑대의 비애 OTL

라면 뽕가게 만들기는 자신있는데 제주여행에 대해서 쓸려니 거 참 영~ 거시기하네.

그래도 여행사 사장이라구 명함만들구 이렇게 글쓸 공간두 있구 나쁘진 않타 ~ 이건 확실히 광고죠? 지송.

좋은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면 맛있는 음식이 될까?

모~ 맛 좋을 수도 있겠네.  그렇치 않을 수도 있고.

지금 그 짝이 바로 나다.

즐거운여행,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볼려구 노력은 하구 있지만 내가 전화받으면 왜 다들 취소 하는지 ㅜㅜ

"렌트카 상태 좋아요?" 이렇게 고객들이 물어보면 난 모라 답해야 하는지 망설여진다.

좋을 수도 있고 나쁠 수도 있잖아, 개인적인 취향, 환경에 따라 느끼는 것도 다른거 아닌가?

이런저런 생각하는 내게, 고객님은 한심한듯 한마디 던진다.

"렌트 하는거 맞아요?" 그말에 점심밥이 갑자기 먹기 싫어진다.

에고에고, 또 물건너 갔다.

좋은 재료로 좋은요리만들자. 나쁜요리만들면 좋은재료 아깝잖아~ 라면도 맛있게 만들면 스파게티부럽지 않커덩.

즐겁고 상큼하고 발랄하게 살자~ 아자아자 홧팅! 에고 졸립다. 자자~zz

2008/03/28 23:48 2008/03/2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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